수서양단(首鼠兩端)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
수서양단(首鼠兩端)은 “쥐가 두 갈래 길에서 머뭇거린다”는 뜻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망설이며 주저하는 상태를 비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수서양단은 어떤 일에 대해 우유부단하여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두 가지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수서양단 뜻首(머리 수): 머리, 우두머리, 우선鼠(쥐 서): 쥐兩(두 양): 두 가지, 양쪽端(끝 단): 끝, 방향문자 그대로 수서양단은 “쥐가 두 방향의 길에서 머뭇거린다”, 즉, 두 가지 길 사이에서 망설이며 결정을 내리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유래수서양단(首鼠兩端)은 중국 고전 《한서(漢書)》에 등장합니다.쥐가 굴에서 나와 두 갈래로 나뉜 길 앞에 서서 어느 쪽으로 갈지 망설이며 시간을 끄는 모습에서 유래했습니다.우유부단(優柔不斷)..
소극침주(小棘侵株)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
소극침주(小棘侵株)는 “작은 가시덤불이 큰 그루터기를 덮는다”는 뜻으로, 작은 세력이 점차 커져서 큰 존재를 잠식하거나, 하찮은 것이 점점 커져서 중요한 것을 위협하게 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소극침주는 작은 문제나 하찮은 존재를 방치하면 결국 큰 화근이 된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소극침주 뜻小(작을 소): 작다棘(가시나무 극): 가시나무, 덤불侵(침범할 침): 침범하다, 침식하다株(그루터기 주): 큰 나무의 밑동, 중심이 되는 것문자 그대로 소극침주는 “작은 가시나무가 큰 그루터기를 덮는다”, 즉, 사소한 문제나 작은 존재가 점점 커져서 본질적이고 중요한 것을 침범한다는 의미입니다. 유래소극침주(小棘侵株)는 중국 고전에서 유래된 비유적 표현으로, 《전국책(戰國策)》이나 《한서(漢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