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비비(是是非非)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
시시비비(是是非非)는 “옳고 그름”이라는 뜻으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분명하게 가리거나, 옳고 그름에 대해 따지고 다투는 것을 나타내는 사자성어입니다.시시비비는 사안의 진위를 밝히거나, 옳고 그름에 대해 논쟁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오늘은 시시비비(是是非非)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시비비 뜻是(옳을 시): 옳다是(옳을 시): 옳다非(그를 비): 그르다非(그를 비): 그르다문자 그대로 시시비비는 “옳고 옳음, 그르고 그름”, 즉, 옳고 그름을 따짐 또는 사실의 진위를 분별함을 뜻합니다.유래시시비비(是是非非)는 중국 고전 문헌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논쟁과 분별을 중요시하던 유가(儒家) 철학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되..
신상필벌(信賞必罰)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
신상필벌(信賞必罰)은 “상을 줄 때는 반드시 주고, 벌할 때는 반드시 벌한다”는 뜻으로, 공로가 있으면 반드시 상을 주고,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벌을 내려 상벌의 원칙을 엄격히 지키는 것을 의미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신상필벌은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상벌을 시행하는 태도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신상필벌 뜻信(믿을 신): 믿다, 신뢰하다賞(상줄 상): 상을 주다必(반드시 필): 반드시罰(벌할 벌): 벌을 주다문자 그대로 신상필벌은 “상을 줄 때는 믿고 주며, 벌을 줄 때는 반드시 시행한다”, 즉, 공과 과에 따라 상벌을 공정하게 집행함을 뜻합니다. 유래신상필벌(信賞必罰)은 중국 고대 법가(法家) 사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특히, 한비자(韓非子)에서 강조된 개념으로, 국가를 통치할 때 상벌의 원칙을 철저히..
중임(重任) 뜻, 예문, 반대말, 유의어
중임(重任)은 “중요한 임무나 직책” 또는 “한 사람이 같은 직책을 다시 맡음”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진 한자어입니다.중임을 직역으로 해석하면 무거운 임무(중대한 책임)가 되지만, 한 사람이 같은 직위에 연이어 임명된다는 뜻도 있습니다. 오늘은 인사 용어로써 중임(重任)의 뜻, 예문, 반대말, 유의어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중임 뜻重(다시 중): 거듭, 다시任(맡길 임): 직위, 임무중임(重任)은 문자 그대로 “거듭 직책을 맡음”으로, “먼저 근무하던 지위에 거듭 임명하는 것”을 뜻합니다.즉, 중임은 같은 직위에 연이어 임명되거나, 이전에 맡았던 직책을 다시 수행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문중임의 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그는 이번에 국무총리로 중임되었다.대통령의 중임은 헌법으로 제한된다.회사 대표직을..
유임(留任)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
유임(留任)은 “직위에 그대로 남아 맡은 일을 계속함”이라는 뜻으로, 현재의 직책이나 직위를 유지하며 계속 근무하거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유임은 주로 조직에서 인사 이동 없이 기존의 자리나 역할을 계속 수행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오늘은 유임(留任) 뜻, 유래, 예문, 반대말, 유의어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유임 뜻留(머무를 유): 머무르다, 남다任(맡길 임): 맡기다, 직위, 임무문자 그대로 유임은 “자리에 머물러 직무를 맡음”, 즉, 직위나 자리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며 일을 계속하는 것을 뜻합니다. 유래유임(留任)은 한자어로, 고대 중국의 관료제도에서 임기가 끝난 관리를 그대로 유임시켜 다시 임무를 맡기는 것을 의미했습니다.현대에 유임은 공공기관, 회사, 조직 등에서 임기..